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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규정

 

 

한국운동영양학회 PAN 심사 규정

 

 

2015. 6. 26 제정

 

 

1(목적)

 

이 규정은 한국운동영양학회(이하 학회)의 학술지인 Physical Acitivity and Nutrition (이하 PAN)에 투고된 논문의 심사를 진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심사 진행)

 

PAN 투고 및 심사는 PAN 논문투고시스템(https://www.e-pan.org/)에서 진행된다.

 

논문투고시스템은 각 역할에 따라 저자(Authors), 심사위원(Reviewers), 편집위원(Editors)로 나뉘어 있으며 심사위원은 그 절차에 따라 심사를 진행한다.

 

 

3(심사위원 구성)

 

편집위원장(editors-in-chief)은 운동 및 영양, 생화학 등 PAN에 투고 되는 논문들의 내용을 주된 연구 분야로 하는 전문가들로 약 120명의 심사위원 풀을 구성한다.

 

새로운 심사위원이 필요한 경우 편집위원(Editors)은 전공분야 등을 고려하여 논문투고시스템 상에서 심사위원을 추가 구성할 수 있다.

 

 

4(심사위원 선정)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전문분야에 맞춰 해당편집위원을 선정하고, 해당편집위원은 각 논문의 전공분야가 같은(peer review) 2명의 심사위원을 선정한다.

 

외국 심사위원 선정이 필요한 경우는 제3항에 의거하여 해당편집위원이 자유롭게 심사위원 풀에 추가 구성하여 선정할 수 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심사위원 선정 시 논문 투고자와 같은 대학에 근무하고 있는 등 투고자와 관련성이 있는 심사위원은 제외시킨다.

 

투고 논문의 해당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5(심사의 절차)

 

논문 심사는 다음 각 호의 절차를 따른다.

 

1.투고자는 논문투고시스템에 회원가입을 마친 후, 투고자를 알아볼 수 없게 논문을 작성하여 투고한다. 이때, KCI논문유사도검사확인서 및 연구윤리확약서 등을 제출한다.

 

2.편집위원장은 논문이 연구윤리 또는 투고규정을 준수하여 논문심사를 진행할 것인가를 결정하여 통보하며, 이에 부적합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논문을 접수하지 않을 수 있다.

 

3.4조에 의하여 심사위원이 선정되면 심사위원에게 자동으로 심사 요청이 이루어지고, 심사위원이 승낙하면 자동으로 심사가 시작되며, 모든 심사 절차는 논문투고시스템 상에서 진행된다.

 

4.논문심사는 수시로 그리고 신속하게 진행하며 2주 이내에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5.심사위원은 제1차 심사에서 1차적으로 게재가(Publish as it is)’, ‘수정후 게재가(Accept with minor revision)’, ‘수정후 재심(Accept with major revision)’, ‘게재 불가(Reject)’ 중의 하나로 판정하며, 각각에 대한 이유를 논문심사서에 상세히 기술 한다. 1차 심사가 2주 이상 지체될 경우 제3자에게 제1차 심사를 재의뢰 할 수 있다.

 

 

6(심사 판정 기준)

 

2인의 심사위원 간에 게재불가에 대한 의견이 상충할 경우 해당편집위원이 3심으로서 판정을 하거나, 필요할 경우 제 3심을 별도로 선정하여 심사를 다시 진행할 수 있다.

 

해당 편집위원은 2인 심사결과에 대해 다음 표를 참고하여 판정을 내린다. 그러나 두 명의 심사위원의 결과가 편집위원의 판단과 상충할 경우 편집위원의 권한으로 심사를 하여 진행할 수 있다.

 

 

 

1 심사위원

2 심사위원

판정

Publish as it is

Publish as it is

Publish as it is

Publish as it is

Accept with minor revision

Accept with minor revision

Publish as it is

Accept with major revision

Accept with major revision

Publish as it is

Reject

Judge of Editor
(major revision or Reject)
또는 제3 심사자에 의뢰

Accept with minor revision

Accept with minor revision

Accept with minor revision

Accept with minor revision

Accept with major revision

Accept with major revision

Accept with minor revision

Reject

Judge of Editor
(major revision or Reject
또는 제3 심사자에 의뢰

Accept with major revision

Accept with major revision

Accept with major revision

Accept with major revision

Reject

Judge of Editor
(major revision or Reject)
또는 제3 심사자에 의뢰

Reject

Reject

Reject

 

 

7(심사위원의 자세)

 

심사위원은 심사논문에 대해 공정하게 양심적으로 심사에 임하여야 하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수반되는 일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감수하는 자세로 사회봉사에 임해야 한다.

 

심사위원은 자신의 견해와 주장을 지지하는 원고라 해서 관대해서는 안되고, 자신과 상반되는 입장의 연구라고 해서 지나치게 비판적인 편견을 가져서는 안된다.

 

수정 지시 등의 심사의견은 정중한 문체로 작성되어야 하며, 심사평의 표현방식은 감정적인 오해가 야기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해야 한다.

 

심사의견을 작성할 때 반드시 수정되어야 하는 것과, 수정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을 분명하게 구별하여 제시해야 한다.

 

게재불가를 판정한 경우, 그 사유에 대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합리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구체적 설명이 부족한 심사결과로 인하여 투고자와 심사자 간에 불필요한 논쟁이 발생될 수 있음을 감안하여야 하며 게재불가의 사유를 타당성 있게 충분히 제시해주어야 한다.

 

심사의견에 대하여 심사위원은 그 책임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

 

심사위원은 투고자가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을 한 경우에는 이에 성실하게 응해야 한다.

 

출판되지 않은 투고원고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도용당하지 않도록 보호되어야 한다. 심사위원은 원고가 출판되기 전에 투고된 원고의 일부 또는 전체 내용이 타인에 노출되어 인용되지 않도록 책임감 있게 관리해야 하며 이에 대한 책임을 진다.

 

 

8(중복게재 및 표절 심사)

 

편집위원장은 투고자로부터 제출받은 투고논문의 원고와 표절검사결과인 KCI논문유사도검사확인서를 신속하게 심사위원에게 전달하여야 한다.

 

심사위원은 투고자가 제출한 표절검사결과를 토대로 심사논문의 표절 정도를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그 외에도 논문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이 학술지 혹은 타 학술지에 이미 게재되었는지 여부를 면밀하게 검토, 분석하여 중복게재 또는 표절여부 등 연구윤리에 위배되는 사항을 점검하여 게재여부를 판정하여야 한다.

 

 

9(심사 결과의 처리)

 

6항에 의거하여 게재가로 판정한 논문은 게재하는 것으로 판정하며, 1차 심사에서 수정후 게재가로 판정된 논문은 투고자의 수정을 거친 후 심사위원의 요구 사항이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편집위원회가 확인한 후에 게재가를 결정한다.

 

2차 심사는 1차 심사에서 수정후 재심으로 판정받은 논문을 대상으로 1차 심사위원이 재심사하며, 수정 및 보완 사항이 충분하고 적절하게 반영되었는지를 확인하여 게재가여부를 판정한다. 2차 심사에서도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재심’, ‘게재 불가중의 하나로 판정한다.

 

논문심사가 종료 되었더라도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내용에 대한 수정 및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투고자에게 수정,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에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수정 및 보완 여부와 그 내용을 점검하여 논문의 게재 여부를 확정한다. 이에 대하여 만약 투고자가 2주 이내에 수정 및 보완에 응하지 않으면 게재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최종적으로 게재가 확정된 논문의 대표저자가 서명(날인)한 저작권이전동의서를 편집위원회로 제출하여야 하며, 이후 논문의 저작권은 학회에 귀속된다.

 

 

10(논문 종합판정 및 게재 여부)

 

심사위원은 논문투고시스템이 제공하는 절차에 따라 엄정하지만 자유롭게 심사를 진행 한다.

 

논문심사서에는 논문의 내용에 따라 제목부터 초록, 목적, 방법, 결과, 논의, 결론, 참고문헌 등을 심사한 내용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최종적으로 게재 및 수정 여부에 대하여 종합판정 한다.

 

논문의 게재여부에 관한 최종결정은 해당편집위원의 결정을 존중하여 편집위원장이 최종적인 결정을 한다.

 

 

11(이의 신청)

 

투고자가 심사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투고자는 이의신청서에 논문의 정보와 이의 내용을 작성하여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한다.

 

편집위원장은 이의신청 사실을 해당편집위원에게 전달하고 해당편집위원은 심사위원 들과 의견을 조율하여 재심의 한다. 이의신청과 해결과정에서 투고자와 심사위원 상호간에 상대에 대한 정보를 모르게 진행한다.

 

재심의 과정에서 해당편집위원은 필요에 따라 제3 심사자를 선정하여 이의신청에 대한 판정을 진행할 수 있다.

 

재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편집위원장은 게재 여부에 대하여 최종적인 결정을 한다.

 

 

12(규정 외 사항) 이 규정에 기재되지 않는 사항은 학계의 통상 관례에 따른다.

 

 

부 칙

 

이 규정은 2015626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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